2월21일 분데스리가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분데스리가 쾰른 VS 호펜하임 축구분석 스포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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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1일 분데스리가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분데스리가 쾰른 VS 호펜하임 축구분석 스포츠픽



쾰른

  • 포메이션: 3-4-3
  • 주요 선수 및 역할
    • 라그나르 아헤: 체격 조건이 좋고 박스 안 움직임이 활발한 스트라이커. 수비 라인과 나란히 서 있다가 뒷공간으로 파고드는 타이밍, 크로스 상황에서 니어·파 포스트를 번갈아 점유하는 움직임이 인상적이다.
    • 카민스키: 측면에서 뛰는 공격 자원. 폭을 넓게 가져가 터치라인에서 수비수를 끌어낸 뒤 안쪽으로 접어 들어오며 슈팅 각을 만들거나, 바깥으로 돌아 나가 크로스 각도를 만드는 역할을 병행한다.
    • 후세인바시치: 중원과 2선 사이를 오가는 플레이메이커. 전진 드리블과 패스를 모두 갖춘 타입으로, 하프스페이스에서 공을 잡은 뒤 볼을 끌고 올라가며 상대 미드필더와 수비 라인 사이 공간을 적극적으로 파고든다.
  • 전술 특징
    • 백스리를 기반으로 중원 두 명과 두 명의 와이드 자원을 세워 중앙과 측면을 동시에 활용한다.
    • 중원 두 명이 수비 앞을 넓게 커버하면서 볼이 위치한 주변 지역에 후세인바시치·윙백·와이드 공격수가 모여 수적 우위를 만든 뒤 짧은 패스와 전진 드리블을 섞어 전개한다.
    • 백스리 중 한 명이 앞쪽으로 살짝 튀어나와 1차 압박에 가담하고 나머지 두 명이 커버를 잡는 방식으로 미들존에서 상대 전개를 끊고 두 번째 공격 턴을 노린다.
    • 경기 흐름이 길어질수록 미드존에서 볼을 따낸 뒤 후세인바시치가 전진 드리블로 압박을 끌어당기고, 아헤와 카민스키가 포백 사이·측면 뒷공간을 동시에 파고드는 패턴이 반복될 수 있다.
    • 상대 중앙 압박 타이밍이 어긋나 라인 간격이 터지는 순간 후세인바시치가 전진 드리블로 침투해 패널티박스 근처에서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만든다.
  • 현재 상황
    • 중원에서 압박을 유도해 상대의 엇갈린 압박 구조를 드러나게 만든 뒤, 후세인바시치의 전진 드리블과 아헤·카민스키의 박스 안 움직임으로 틈을 찌르는 전략이 현실적이다.
    • 볼 주변에 인원을 모아 짧은 패스·원투로 압박을 끌어낸 뒤 한 번의 전진 드리블로 방향을 바꾸는 패턴이 압박 타이밍이 어긋나는 상대에게 강점을 발휘한다.

호펜하임 

  • 포메이션: 4-2-2-2

  • 주요 선수 및 역할
    • 렘펄: 측면과 2선을 오가며 움직임으로 찬스를 만드는 유형. 중간 지점에서 공을 받아 전진 패스를 연결하거나 직접 박스 근처까지 드리블로 치고 들어간다.
    • 아슬라니: 공격 성향이 강한 미드필더. 상대 박스 근처로 침투해 세컨드 찬스를 노리고 중거리 슈팅과 박스 안 마무리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 아브둘라후: 기동성이 좋은 공격수. 뒷공간을 향해 치고 들어가는 움직임과 수비 라인 사이에서 공을 받아 한 번에 방향을 바꾸는 플레이가 가능해 라인이 올라오는 상대에게 위협적이다.
  • 전술 특징
    • 포백 앞에 더블 볼란치, 그 위에 좁게 위치하는 두 명의 2선 자원, 투톱이 배치되는 형태.
    • 전방과 2선, 더블 볼란치가 동시에 압박을 걸어야 할 타이밍에 서로 다른 높이와 속도로 나가면서 압박의 강도와 방향이 일관되지 못한다.
    • 압박 타이밍이 엇갈리면 수비 라인의 간격이 심각하게 벌어지고, 그 틈으로 상대 2선 자원이 침투해 공을 받으면 센터백들이 전진할지 라인을 유지할지 애매한 선택을 강요받는다.
    • 중앙에서 수비 밸런스가 자주 무너지며 미드필더와 센터백 사이 공간에서 패스나 전진 드리블을 허용한 뒤 박스 앞 실점 위기를 맞는다.
    • 라인을 내리고 블록을 낮게 형성하려 해도 압박 타이밍이 엇박자로 나가 중앙과 하프스페이스가 동시에 노출되는 구조적 약점이 드러난다.
  • 현재 상황
    • 압박 실패 이후 뒤로 뛰어 들어가는 선택이 많아지면서 중원과 수비 라인 사이 공간이 비는 장면을 자주 허용한다.
    • 아슬라니와 아브둘라후를 활용해 뒷공간 역습을 만들 수 있지만 전체 수비 밸런스가 무너지는 시간을 줄이지 못하면 수비로 돌아가는 시간이 길어져 체력 소모가 커진다.

전체 프리뷰 & 예측 요약

  • 호펜하임의 압박 타이밍 엇갈림으로 수비 라인 간격이 벌어지는 순간을 쾰른이 후세인바시치의 전진 드리블로 집요하게 노린다.
  • 후세인바시치가 전진 드리블로 압박 라인을 벗겨내면 아헤와 카민스키가 센터백 사이·측면 뒷공간을 파고들어 패널티박스 근처 결정적 장면을 만든다.
  • 호펜하임은 전방 압박 실패 시 중원·수비 라인 사이 공간이 비고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다.
  • 쾰른은 중원에서 볼을 따낸 뒤 한 번의 전진 드리블로 박스 앞까지 도달하는 패턴이 호펜하임의 구조적 약점에 위협적으로 작용한다.
  • 경기 시간이 흐를수록 호펜하임의 압박 타이밍과 간격 조절이 느슨해지면 쾰른이 전진 드리블을 반복해 포백을 흔들고 두 번째·세 번째 슈팅까지 이어갈 수 있다.
  • “압박 타이밍이 어긋난 순간 수비 조직이 박살나는” 구도에서 쾰른이 공격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더 크다.

핵심 포인트

  • 호펜하임: 압박 타이밍 엇갈림으로 수비 라인 간격이 벌어지고 중앙 수비 밸런스가 자주 무너진다.
  • 쾰른: 후세인바시치의 전진 드리블로 미드필더·수비 라인 사이 공간을 파고들며 아헤·카민스키와 연계해 박스 근처 결정적 슈팅 장면을 만든다.
  • 압박 실패 후 공간 관리에 애를 먹는 호펜하임 구조를 감안하면 쾰른의 중원 탈취 후 전진 드리블 패턴이 더 위협적이다.


쾰른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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