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 VS 감바오사카 축구분석 AFC 스포츠픽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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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AFC 포항스틸러스 VS 감바오사카 축구분석 스포츠픽
포항스틸러스
- 기본 전형은 4-4-2이며, 양쪽 윙과 투톱의 연계를 통해 전방 압박과 빠른 공격 전환을 동시에 노리는 구조
- 이호재는 박스 안 위치 선정과 마무리 능력은 뛰어나지만, 볼 투입 전 단계에서의 지원 부족으로 고립되는 장면 존재
- 조르지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드리블과 연계를 시도하나, 중원 지원이 늦으면 1대 다수 상황에 자주 노출
- 기성용은 빌드업의 출발점으로 롱패스와 전진 패스를 통해 공격 방향을 전환하지만, 주변 미드필더와의 간격 조율 완성도는 아직 불안정
- 프리시즌 기준 중앙 미드필더 간격이 자주 벌어지며, 압박 타이밍과 라인 유지 판단이 애매해 중원 압박이 끊기는 장면 반복
- 하프스페이스 돌파를 쉽게 허용하는 패턴이 드러났고, 1선 압박이 실패하면 수비 라인이 그대로 노출
- 수비진은 전진 압박 가담 이후 뒷공간 커버가 늦는 장면이 있으며, 박스 앞 슈팅 각 허용 빈도 존재
- 전방 화력은 보유했으나, 중원 조직력과 라인 간격 관리가 정리되지 않을 경우 상위권 팀 상대로 리스크 확대 가능
감바 오사카
- 기본 전형은 4-2-3-1이며, 더블 볼란치가 1차 안정감을 형성하고 2선이 하프스페이스를 공략하는 구조
- 툼멧은 전방에서 등지는 움직임과 연계를 겸하며, 볼을 받아 측면이나 2선으로 빠르게 방향 전환하는 연결 고리 역할
- 윌튼 펠리페는 박스 안 결정력과 제공권을 갖춘 피니셔로, 크로스와 낮은 패스 모두에 빠른 슈팅 전환 가능
- 우사미 다카시는 하프스페이스 침투와 박스 근처 슈팅 창출 능력이 뛰어난 플레이메이커
- 라인 사이에서 공을 받는 순간 수비를 끌어당기고 반대 방향 전환이 가능해, 수비 조직이 흔들리면 즉각적인 찬스 생산
- 후방에서 침착하게 빌드업을 전개하며, 속도를 올릴 타이밍에는 우사미 중심의 짧은 패스와 원투 패턴으로 하프스페이스 집중 공략
- 상대 중원이 벌어지거나 압박 타이밍이 어긋날 경우, 간결한 패턴만으로도 박스 근처에서 높은 질의 슈팅 기회 창출 가능
- 포항의 중원 간격 관리가 흔들릴 경우, 우사미를 축으로 한 2선 조합이 박스 안팎에서 지속적으로 결정적 장면을 만들 구조
감바오사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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