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 프리미어리그 선더랜드 VS 번리 축구분석 EPL 스포츠픽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작성자 정보

  • 토삼촌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e3400af93a39df9d5bb10917f1ef8680_1769965175_6744.png





2월3일 프리미어리그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EPL 선더랜드 VS 번리 축구분석 스포츠픽


 

선더랜드
 

  • 포메이션은 4-2-3-1이며, 브로베이를 중심으로 박스 안 마무리와 전방 연계를 동시에 가져가는 공격 구조를 갖추고 있다.
  • 브로베이는 침투 타이밍과 등져 받는 플레이 모두 가능해, 2선 자원들이 전진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축 역할을 한다.
  • 아딩라는 측면에서 빠른 첫 스텝과 과감한 드리블로 1대1을 유도하며, 안쪽으로 좁혀 들어와 슈팅 각을 만드는 인사이드 윙어 유형이다.
  • 아딩라가 측면에서 수비를 끌어내면, 그 뒷공간으로 브로베이나 2선 미드필더가 침투하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 자카는 중원에서 좌우 전환 패스와 전진 패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압박 상황에서도 경기 방향을 바꿔 주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 더블 볼란치 조합이 수비 라인 앞을 넓게 커버해 주면서, 전방 압박 이후에도 중원에서 한 번 더 끊어낼 수 있는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경기 프리뷰 종합 관점

  • 선더랜드는 전방 압박 타이밍을 정교하게 맞출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번리의 불안정한 후방 빌드업을 직접 겨냥할 수 있다.
  • 자카의 전진 패스와 아딩라의 드리블이 맞물리면, 번리 수비 라인은 라인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큰 부담을 안게 된다.
  • 브로베이가 등지고 버텨 주는 상황이 반복될수록, 박스 근처에서 세컨 찬스와 연속 슈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선제 득점 이후에는 두 줄 수비로 내려서면서도, 자카의 패스 한 번으로 역습을 이어갈 수 있어 경기 운영 선택지가 넓은 팀이다.



번리
 

  • 포메이션은 3-4-3이며, 브로야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뒷공간 침투를 노리는 스피드형 공격 자원이다.
  • 브로야는 직선적인 움직임으로 한 번에 수비를 무너뜨릴 수 있지만, 팀 전개가 끊기면 고립되는 빈도가 높은 편이다.
  • 에드워즈는 하프스페이스에서 드리블과 패스를 섞어 찬스를 만드는 2선 자원이다.
  • 우고추쿠는 중원에서 몸싸움과 태클로 수비 라인 앞을 보호하지만, 팀 간격이 무너질 경우 커버 범위가 과도하게 넓어지는 약점이 있다.
  • 올 시즌 리그 44실점으로 최다 실점을 기록 중이며, 이는 수비 조직과 중원 보호가 동시에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3선과 2선 간격이 자주 깨지며, 압박을 받는 순간 패스 선택지가 급격히 줄어 실책으로 이어지는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경기 프리뷰 종합 관점

  • 선더랜드처럼 전방 압박 강도가 높은 팀을 상대로는, 후방 빌드업 단계에서 실수가 곧바로 실점 위기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
  • 우고추쿠가 중원에서 버티더라도, 팀 전체 간격이 무너지는 순간 혼자서 상황을 수습하기는 어렵다.
  • 브로야와 에드워즈의 개인 능력으로 한두 번의 장면은 만들 수 있지만, 빌드업이 끊기는 빈도가 높아질수록 오히려 역습의 출발점이 될 위험이 있다.
  • 선제 실점을 허용할 경우 라인을 올릴 수밖에 없고, 이 과정에서 수비 뒷공간 노출이 더욱 커지는 구조적 부담을 안고 있다.

     

선더랜드 승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