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8일 코파이탈리아 피오렌티나 VS 코모 축구분석 세리에 스포츠픽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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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 코파이탈리아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 피오렌티나 VS 코모 축구분석 스포츠픽
피오렌티나
- 전술 구조
- 4-3-3 포메이션
- 하프 스페이스 점유와 측면 전개를 병행하며 서서히 전진하는 빌드업 선호
- 공격 전개 특징
- 모이스 킨
- 박스 안에서 몸싸움과 스피드를 동시에 활용하는 스트라이커
- 니어 포스트 침투와 타이밍 좋은 움직임으로 스스로 찬스 창출
- 구드문드손
- 드리블과 방향 전환이 날카로운 2선 자원
- 좁은 공간에서도 볼 키핑 후 파이널 패스 공급 가능
- 공격 전개 전반
- 측면에서 시작해 하프 스페이스로 수렴하는 패턴 활용
- 개인 기량을 기반으로 박스 접근 빈도는 유지 가능
- 모이스 킨
- 중원·빌드업 역할
- 만들라그라
- 레지스타 타입 미드필더
- 1선과 2선 간격 조율 및 빌드업 시 첫 패스 담당
- 세컨볼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볼 정리 역할
- 만들라그라
- 구조적 불안 요소
- 최근 라인 간격 유지와 수비 전환 속도 저하
- 풀백 공격 가담 이후 복귀 타이밍 지연
- 하프 스페이스와 뒷공간이 동시에 열리는 장면 빈번
- 세컨볼 경쟁력 저하로 전환 수비에서 연속 위기 노출
- 팀 상황
- 리그 하위권에 머물며 강등 싸움에 집중해야 하는 입장
- 컵 대회에서 주전급 100% 가동에 대한 부담 존재
- 로테이션 가능성과 함께 경기 집중력 저하 리스크 상존
- 경기 프리뷰 종합 (피오렌티나 관점)
- 점유율과 주도권은 확보 가능하나, 전환 수비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노출될 가능성
- 라인을 올릴수록 코모의 직선적인 후역습에 취약해지는 구조
- 모이스 킨과 구드문드손의 개인 능력으로 균형은 맞출 수 있으나
- 컵 대회 특성상 체력 안배와 압박 강도 조절이 불가피해, 경기 후반 집중력 유지가 관건
- 경기 내용은 주도하더라도 결정적 순간에서 실점 위험을 안고 가는 흐름
코모
- 전술 구조
- 4-2-3-1 포메이션
- 수비 블록을 단단히 구축한 뒤 인터셉트 후 즉각적인 후역습 전환
- 수비 조직 특징
- 더블 볼란치가 박스 앞을 촘촘히 보호
- 패스 라인을 읽고 끊어내는 인터셉트 중심 수비
- 라인을 깊게 유지하면서도 전환 시 전체 스프린트 동반
- 역습 핵심 자원
- 니코 파스
- 중원 플레이메이커
- 전·후방을 동시에 스캔하며 킬 패스 공급
- 헤수스 로드리게스
- 폭발적인 스프린트 능력
- 뒷공간을 향한 직선 침투로 1대1 찬스 창출
- 두비카스
- 박스 안 제공권과 마무리 담당
- 센터백을 묶어 두며 세컨볼 기회 창출
- 니코 파스
- 공격 패턴 완성도
- 인터셉트 → 니코 파스 킬 패스 → 로드리게스 침투 → 두비카스 마무리
- 단순 롱볼이 아닌 구조화된 카운터 어택 구현
- 한 번 흐름을 타면 연속 슈팅 찬스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 팀 성향
- 선수비 후역습 콘셉트가 명확
- 상위 리그 팀 상대로도 경기 흐름을 흔들 수 있는 잠재력 보유
- 컵 대회에서 동기부여와 집중력이 극대화될 가능성
- 경기 프리뷰 종합 (코모 관점)
- 피오렌티나의 전환 수비 불안과 풀백 복귀 지연을 정면으로 공략 가능
- 상대가 점유율을 가져갈수록 인터셉트 이후 역습 효율이 상승하는 구조
- 두비카스의 타깃 플레이로 중앙을 묶고, 측면과 뒷공간을 동시에 흔들 수 있음
- 단판 성격의 컵 대회에서 한 번 흐름을 잡으면 경기 전체를 뒤흔들 여지 충분
- 효율적인 찬스 창출과 높은 집중력을 앞세워 기대값을 가져갈 수 있는 매치업
코모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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