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5일 분데스리가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VS 프라이부르크 축구분석 스포츠픽
작성자 정보
- 토삼촌 작성
- 작성일
본문
1월15일 분데스리가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VS 프라이부르크 축구분석 스포츠픽
라이프치히
- 4-3-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전방 압박과 빠른 전환, 하프스페이스 침투를 핵심 무기로 활용
- 카르도주는 중앙에서 버티는 힘과 박스 안 위치 선정이 뛰어난 피니셔로, 크로스와 패스 모두 마무리 가능한 자원
- 하더는 측면에서 출발해 중앙으로 대각선 침투하는 인버티드 윙포워드로, 하프스페이스 공략의 핵심 축
- 하더의 인사이드 러닝 이후 카르도주와의 원투 패턴을 통해 박스 안에서 직접적인 슈팅 각을 반복적으로 창출
- 바움가르트너는 라인 사이 공간 점유와 전진 패스를 담당하며, 2선 침투로 직접 득점에도 가담하는 플레이메이커
- 풀백과 중원이 삼각형을 형성하는 빌드업 구조를 통해 압박을 벗겨낸 뒤, 측면에서 중앙으로 급격히 전개 전환
- 세트피스에서 니어 포스트 침투와 박스 밖 세컨볼 역할 분담이 명확해, 두 번째 슈팅 찬스 생산 능력이 뛰어남
- 매치업 관점에서는 인사이드 침투와 세트피스를 통해 프라이부르크 포백의 간격 관리 문제를 지속적으로 시험할 수 있는 구조
프라이부르크
- 4-2-3-1 포메이션을 사용하며, 더블 볼란치를 중심으로 수비 안정성을 우선하는 팀
- 휠러는 연계와 압박, 뒷공간 침투를 병행하는 공격수로 전방에서 수비 라인을 흔드는 역할
- 그리포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크로스와 직접 프리킥에서 위협적인 킥력을 보유한 핵심 공격 자원
- 에게슈타인은 수비형 미드필더 라인에서 빌드업의 출발점 역할을 하며, 빠른 측면 분산 패스를 선호
- 더블 볼란치가 깊게 내려앉을 경우 2선과 포백 사이 간격이 벌어져, 상대 2선 침투를 허용하는 약점 노출
- 포백은 라인을 올리면 뒷공간 관리가 불안하고, 내려앉으면 하프스페이스와 중앙 간격이 벌어지는 문제 반복
- 세트피스 수비에서 첫 번째 볼 처리 이후 두 번째 상황 대응이 늦어 추가 슈팅을 허용하는 빈도가 높음
- 이번 매치업에서는 라이프치히의 인사이드 침투와 세트피스 패턴을 얼마나 버텨내느냐가 관건이며, 원정에서 실점 시 라인을 올리는 과정에서 추가 리스크가 커질 가능성 존재
라이프치히 승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