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일 세리에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A 칼리아리 칼초 VS AC밀란 축구분석 스포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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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일 세리에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A 칼리아리 칼초 VS AC밀란 축구분석 스포츠픽
칼리아리 칼초
- 주요 포메이션: 4-3-1-2
- 전술 성향: 중앙 밀집도를 높이면서 전방 압박을 과감하게 시도하는 스타일. 초반에는 날카로운 압박이 잘 먹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 소모로 인해 붕괴되는 패턴이 반복됨.
- 주요 선수 특징:
- 보렐리 (Borelli): 전형적인 타깃형 스트라이커. 박스 안에서 피지컬을 활용해 등지고 버티는 능력 뛰어남. 세트피스 상황에서 제공권으로 위협.
- 폴로룬쇼 (Polorunsho):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 폭넓은 움직임, 전진 드리블, 몸싸움 강점. 하지만 전방 압박에 지속 가담하며 체력 소모가 매우 큼 → 후반 기동력 저하의 주요 원인.
- 에스포지토 (Esposito): 4-3-1-2의 ‘1’ 역할 (공격형 미드필더). 세컨 라인에서 볼 받아 전방 찔러주는 패스 책임. 박스 근처 중거리 슈팅 옵션 보유.
- 팀 약점:
- 올 시즌 24실점으로 수비 조직 불안정.
- 중원 압박 라인을 지나치게 높게 설정 → 수비형 미드필더 커버 범위 과도하게 넓어짐.
- 좌우·앞뒤로 끌려다니는 장면 반복 → 후반 체력 급감.
- 수비형 미드필더 체력 방전 시 미드필더 전체 기동력 상실 → 라인 간격 벌어지고 센터백 앞 대규모 공간 노출.
- 결과적으로 승부처(후반)에서 압박 강도 떨어지고 실점 위기 반복.
- 경기 내 예상 패턴:
- 초반 왕성한 활동량으로 전진 압박과 세컨볼 경쟁.
- 보렐리 활용 롱볼 + 세컨볼, 세트피스 반격 가능성.
- 폴로룬쇼·에스포지토 전진 드리블로 위협 창출 가능하나, 공 소유권 상실 시 즉시 역습 노출 리스크.
AC 밀란
- 주요 포메이션: 3-5-2
- 전술 성향: 쓰리백 + 윙백 + 3명의 중앙 미드필더로 중원 수적 우위 확보. 탈압박 성공 후 전진 패스와 원터치 패스로 빠르게 박스 근처까지 거리 좁히는 전환 속도가 강점. 세트피스에서도 2·3차 찬스 노림.
- 주요 선수 특징:
- 히메네스 (Jiménez): 최전방에서 수비 라인 사이를 오가며 동선 흔듦. 등지고 공 받아 떨구는 연계 플레이로 2선 연결 고리 역할.
- 풀리식 (Pulisic): 하프스페이스에서 드리블·방향 전환으로 수비 끌어냄. 짧고 빠른 전진 패스로 상대 미드필더-수비 라인 사이 집중 공략. 팀의 에이스 역할.
- 모드리치 (Modrić): 중원 레지스타. 템포 조절, 압박 상황에서도 첫 터치·몸 방향 전환으로 탈압박. 양쪽 윙백과 최전방 향한 정확한 전진 패스 공급.
- 팀 강점 및 리스크 관리:
- 탈압박 성공 시 즉시 전진 패스 → 원터치로 박스 근처 침투.
- 쓰리백은 라인 컨트롤 중심, 윙백 높게 올라갈 때 중앙 미드필더 1명이 커버 합류해 숫자 균형 유지.
- 중원-전방 연계가 매끄러울 때 상대 압박 타이밍만 놓쳐도 순식간에 박스 앞까지 파고듦.
- 경기 내 예상 패턴:
- 초반 무리하지 않고 칼리아리 압박 강도 저하 타이밍(후반) 기다림.
- 모드리치 → 풀리식 → 히메네스 순으로 전진 패스 연결하며 칼리아리 중원 간격 틈타기.
- 후반 칼리아리 기동력 떨어질 때 템포 업 → 침투 패턴과 슈팅 볼륨 증가 예상.
경기 프리뷰 요약 (승부의 키)
- 초반: 칼리아리 전방 압박 vs AC 밀란 탈압박 공방 (센터라인 중심).
- 후반: 칼리아리 중원 체력 저하 → 간격 벌어짐 → AC 밀란 전진 패스·침투 패턴 살아남.
- AC 밀란은 굳이 초반 몰아치기보다 후반 승부처 기다리는 전략이 유리.
- 칼리아리는 홈+세트피스+보렐리 한 방으로 반격 여지 있으나, 전체적 전술 구조·체력 관리·간격 유지에서 AC 밀란 우위.
- 결론: 시간이 지날수록 흐름이 AC 밀란 쪽으로 기울 가능성 높음.
AC밀란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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