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승호 삼전노조 위원장, ‘집회 물품’ 장인회사와 계약…“부당 이익 없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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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승호 삼전노조 위원장, ‘집회 물품’ 장인회사와 계약…“부당 이익 없다” 주장

삼성전자의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이하 초기업노조)의 최승호 위원장이 조끼 등의 집회 준비 물품을, 자신의 장인 회사와 계약했다는 논란을 빚고 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최 위원장은 사실임을 확인하면서도 “어떠한 금전적 이익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702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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