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대표 살충제 테러 관련, 건물관리회사 입장문 뜸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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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삼GS강남타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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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이미 헬스장이 관리비 약 1억 3,500만 원을 장기간 연체 중

  2. 단전은 관리업체가 독단적으로 한 게 아니라 관리단 의결 및 관리규약에 따른 정당한 조치임.

  3. 관리업체는 현재도 2027년 6월까지 계약된 정식 위탁관리업체이며, 헬스장 측이 주장하는 새로운 관리단·관리업체 변경의 적법한 증거가 없음.

  4. 관리비는 매월 고지서에 항목별 내역이 공개됐고, 회사는 5년간 거래내역·계약서·통지서 등 원본 증빙을 보유하고 있음.

  5. 과거에도 헬스장 측이 단전에 대해 업무방해로 고소했지만 2025년 7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됨.

  6. 단전 당일에는 헬스장 측이 전기실에 들어가 전기 차단기를 임의로 조작해 전기를 다시 연결했다고 주장. CCTV도 있다고 함. 심지어 전기를 끊자 휘발유 발전소를 돌리고 있었다고 함.

  7. “단전 때문에 회원들이 다쳤다”는 주장 역시 허위임.

  8. 결정적으로 헬스장 대표가 직접 작성·서명한 “연체 관리비 약 2,800만 원씩 6회 분할 납부하겠다. 불이행 시 단전해도 이의 제기하지 않겠다”는 각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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