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경력 0 이동국 韓 대표팀 합류, 끝내 최악 카드 됐다... 임시 사령탑도 자처 포옛의 꿈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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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블바zl감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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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포옛 감독의 발목을 잡은 결정적 원인은 지도자 경력이 전무한 이동국 현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를 코칭스태프 사단에 포함시킨 것이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8/000346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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