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단과 백악관 참모들 100명 테러 미끼로 쓴 트럼프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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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미히왼쪽가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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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812121900009

NATO 회의에 참석한 트럼프는 이란이 대공미사일 테러를 할 수 있다는 첩보가 들어오자

100여명에 가까운 기자단, 백악관 참모들과 에어포스 원에 탑승.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창문 덮개를 내리라고 한 뒤 트럼프만 몰래 기내식 운반 차량으로 공군기로 옮겨탐.

취재진 뿐만 아니라 백악관 직원들조차도 극소수를 빼고는 트럼프가 비행기 갈아탄지 모르고있었음.

당연히 이거는 첩보가 들어온순간 100명을 트럼프 대신 미끼로 내준것과 다름없기에 논란이 되는중

정보당국 정보공동체지침 191호에 따르면 구체적이고 신빙성있는 위협의 표적이 된 경우 그 인물에게 반드시 알려줘야함.

그래서 민주당 상원 의원인 리처드 블루멘탈은 '기괴하고 끔찍한 일'이라며 의회 브리핑을 촉구중

실제로 과거 클린턴도 미끼 비행기 작전을 벌인적이 있지만 사전에 계획된거였고 기자단에게도 사전 설명함

트럼프는 '나는 모르는 일이고 경호국이 시킨대로 한거다' 고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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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기내식차량으로 도망친거때매 ai 조롱짤들 나오는중

3줄 요약

1. 대공미사일 공격 첩보가 들어오자 트럼프는 비행기에 100명 남기고 몰래 기내식 운반차량타고 군용기로 갈아탐

2. 문제는 에어포스원 타고있는 사람들은 그걸 몰랐음

3. 현재 논란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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