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 간 편도 3,000km 운전해준 남사친의 존나 슬픈 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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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당탕탕신나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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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 간 미국에서 3,000km 운전해준 남사친 이야기




"혼자 잘 버텨내고 잘 살아가기로 약속했다."로 1차 선 그어버리고

댓글 반응들은 당연히 야랄 나있어서 굳이 가져올 필요도 없음 ㅋㅋㅋ

그리고 댓글에서 누가 그린라이트라고 물어본 거에는 "불가능한"이라고 2차로 철벽쳐놓음...
존나 슬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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