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슈인 황정민 스토커사건 타임라인 정리 ㄷㄷㄷㄷ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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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NCT의 홈마였던 A가 있음

이 홈마가 NCT에서 황정민으로 갈아탐


2023년 8월
황정민은 이런 팬들이 처음이라 고마워서
밥한번 사준다고 연락처를 넘김

황정민은 둘이서 만나는 약속을 한건아니였는데
A가 핑계를 대며 단둘이 만날 약속으로 만듦

2023년 8월 16일 황정민과 A의 첫만남


2023년 9월 11일 황정민의 해외일정날
'우연히도' A의 해외여행이 계획되어 있었음
그렇게 매니저와 셋이서 공항에서 밥을먹다가
황정민이 가볍게 소주라벨 얘기를 꺼냈는데..


여기에 죽자고 달려들고 황정민은 소주사업을 안하기로 했다며 답함

그렇게 3달뒤인 12월, 황정민은 A가 부담스러워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고 통보

그러고 A의 집착이 더 심해지자 황정민은 2월 9일 전화번호를 바꾸고
다음날 A의 카톡을 차단

황정민이 A의 카톡을 차단하자
A는 황정민의 아들에게 황정민이 본인에게 자살종용을 했다는 말도안되는 카톡을 보냄




황정민이 아들의 연락을 받고 일단 차단한 카톡을 풀자 미친듯이 스토킹 카톡을 보내기 시작함
보면알겠지만 황정민은 공항에서 일정겹친거보고 부담스러워서 A 안만났음


2024년 3월14일 황정민과 A의 마지막만남
여기서 황정민은 A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함




그러나 A의 집착은 계속됨
A는 밤늦게 카톡을하며 집착을 했고
황정민은 또 가족에게 해코지할까봐 차단도 못하고
다음날 전화해서 밤늦게 그러지말라며 달래는수밖에 없었음


그렇게 황정민은 스토킹에 시달리게되고

A는 자살협박까지 했기에 황정민은 쉽게 끊어낼수가 없었음




그와중에도 A는 지속적으로 실제만남을 요구함
술과 밀폐공간과 24시간에 집착하며




그렇게 벌써 1년이 넘는 스토킹이 지속되고
25년 5월에는 본인의 고양이 사체사진을 보내면서 또 자살한다는 협박을하고
황정민의 아들까지 스토킹한 증거를 보냄

결국 황정민은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형사고소
결국 황정민과 A가 실제로 만난건 단 3번
첫번째 만남 : 황정민이 팬'들' 밥사주려 했지만 A만나옴
두번째 만남 : 황정민 해외촬영 가는데 '우연히' A를 공항에서 마주침
세번째 만남 : 스토킹에 시달리던 황정민이 사과하려고 만남




A의 스토킹 카톡,문자 일부..
이후 A는 황정민과 불륜관계라며 폭로를 했다
참고기사링크
https://www.dispatch.co.kr/234577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950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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