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비교당하고 있다는 다카이치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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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없는대학원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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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 헬기를 타고 구마모토 지진 지역을 방문했는데, 욕을 먹고 있음.
상황이 열악한 대피소가 대부분인데, 에어컨이 나오고 침대가 있는 대피소를 방문함.
하지만 대부분은 맨 아래 사진처럼 전기가 없고 시설이 열악한 체육관에서 집단으로 대피중인 상황임.




또 일본인들은 ‘자세’를 가장 많이 욕하더라.
천황 부부나 이전 총리들은 항상 피해자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밑에서‘ 그들과 대화했는데,
이번에는 책상에서 권위적으로 대화했다고 비판함.
(총리 본인이 류마티스관절염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게 꽤 민감한 문제인가봄.


또 지진 지역을 찾아 직접 애도했던 상황 노부부의 사진과 비교되며,
헬기 위에서 애도하는 사진도 욕먹고 있음;





그리고 일본에서는 ‘지난 평안북도 수해 당시 김정은의 방문 사진이 더 낫다‘는 말이 나올 정도임;;
출처: https://arca.live/b/city/17889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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