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츠카스 골 취소 당시 주심,부심,대기심 행동 프레임 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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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석 완 료


두 영상에 영상에 시간이 없어서
공이 골라인을 넘어선 순간을 0초로 설정하고 초를 기록함
두 영상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초 기록은 정밀 분석이 아니라
그냥 판정을 내릴 때 걸린 시간을 표기한 정도로만 알아줬으면함

득점 당시 2초 정도에 주심은 확실하게 득점 선언 제스쳐를 했고
두비도 이를 확인함

약 3~4초 후에 두비가 다시 주심?부심? 쪽을 확인하며
아무런 문제가 없자 다시 세레머니를 하러 감


필드 심판의 판정을 확인하기 위해 먼저 부심의 제스쳐를 보면
득점 당시 부심은 00초~07초 까지 아무런 판정을 내리지 않음


박현빈도 두비 득점 이후 9초 가량 지났을 때
부심의 제스쳐를 확인하고 파울 선언이 없자
세레머니를 하러 감
즉, 부심은 0초부터 9초정도까지 아무런 판정이 없었음

9초정도에도 주심은 여전히 득점 인정을 했고
부심 역시 아무런 판정 제스쳐가 없음

대기심을 살펴보면
10초 정도에 퀸타 감독이 대기심한테 두비가
득점 당시 푸싱 파울을 했다고 어필했는데
이건 이때까지 대기심이 파울 선언을 하지 않았다고 보는게 맞음
그리고 인기글 보면 득점 당시 정동식은 그냥 지켜만 보고 있고

득점 이후 주심은 갑자기 경기를 재개하지 않고

계속 항의하는 선수들을 무르다가
약 1초~2초 정도 뭔가를 듣는듣한? 제스처를 취함

그리고 53초에 결국 수원의 푸싱파울을 선언함
물론 이때도 부심은 아무런 제스쳐를 취하지 않음

도대체 어떤 필드심판이 파울을 선언했으며, var이 개입하지 않았다면
득점 이후 50초 되는 시간동안 무슨 대화를 나눈거임???

일일히 다 찾아봤으니까 개추 좀
영상 링크는 댓글에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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