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박지성 비판한 서강일 회장 작심 발언 진실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작성자 정보
- 이진현 작성
- 작성일
본문

이러한 상황에서 스포티비뉴스는 22일 서 회장에게 연락을 취했고, 잠시나마 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서 회장은 발언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많은 것 같다는 취재진의 말에 "그렇지 않다. 소신 발언이라 생각해 주시는 분들도 많다. 언론을 통해 밝혀지지 않은 발언도 많다"라며 "아직까지는 길게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라며 대면 인터뷰를 거부했다.
대신 그는 "어쨌든 나는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했다. 이제 판단하는 것은 사람들의 몫이다. 내가 4대 중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지 않느냐"라고 답했다.
이어 억울한 부분은 없냐는 질문에는 "표현하기 나름이다. 억울하다면 억울할 수도 있지만, 내가 말한 것은 사실이다. 진실은 세상에 알려지지도 않고 그 부분 딱 하나만 알려지는데, 언론이 보편적인 상황인 것을 내가 모르는 것도 아니다"라며 "구체적인 이야기는 안 하고 싶다. 나도 열심히 일해서 먹고살아야 하고, 또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계속 봉사를 해야 한다"라며 빠르게 통화를 마무리했다.
[SPO 인터뷰] "내가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박지성 비판한 서강일 회장 작심 발언 "진실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