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50대 직원 숨진 채 발견…국과수 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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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50대 직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10분쯤 인천의 모 선관위 사무실에서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A 씨는 숨진 상태였다. 현장에서는 유서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한편, A 씨는 투표지 부족 등의 선거 관련 사건으로 수사를 받은 사실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local/incheon/623365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68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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