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투명 사전투표함, 업체 대표는 ‘전 선관위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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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이번 지방선거 때 부정선거 의혹을 불식시킨다며 13억 여원을 들여 투명 투표함을 도입했는데요. 

이 투표함을 제작한 업체, 선관위 출신들이 근무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자도 곳곳에서 드러났는데, 선관위는 "전관인지 몰랐고, 특혜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71319471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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