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를 까는 조원희는 승부조작사면에 침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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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종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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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XECKLLOP7MZW5YZXBNVYO4AY.jpg 옌스를 까는 조원희는 승부조작사면에 침묵했었다

당시 이사회에 있었음에도 3년전 축협 승부조작러들 사면사건때 적극적인 항의표시를 하지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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