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비야 : 누구도 나한테 총을 들이대고 계약서에 사인하라고 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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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tleti365__/status/2069444554151907727?s=20
(1년 전 카시야스 유튜브에서 말한 내용)
레알이 관심 가진 적이 있나?
- 있었다. 근데 다 알려진 이야기다.
- 난 늘 계약을 존중했다. 세 당사자(선수/구단/영입 구단) 모두에게 좋은 거래라면 이적을 받아들이지만, 내 권리는 발렌시아에 있었으니 발렌시아가 결정할 일이였다.
- 발렌시아는 늘 “안 된다”라고 했다. 그럼 끝.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가 원했나? 그렇다. 돈 낼 의향이 있었나? 그렇다. 발렌시아가 받아들였나? 아니다. 그럼 끝이다.
- 누구도 나에게 총을 들이밀고 계약서에 사인 하라고 한게 아니다. 계약은 지켜야 하는거다. 발렌시아가 안 판다고 하면 그만이다.
- 난 발렌시아에서 행복했고 사람들이 날 아꼈다. 위선 떨지 않겠다. 빅클럽에서 뛰고 싶었던 건 사실이다.
- 근데 늘 “난 발렌시아와 계약이 있고 여기서 행복하다. 발렌시아가 팔아야 할 때까지 남는다”고 했다. 2010년 여름 바르셀로나로 갈 때 그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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