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인터뷰 보이콧은 오히려 잘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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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헬스그리고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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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기자라는 것들이 공부도 안해서 전술은커녕
상대전적도 엉터리로 적는 모지리들이 대부분인데
선수 개별 인터뷰해서 교묘하게 내용 짜집기 한 다음에
조회수 뽑아 쳐먹으려는 렉카질 원천 차단할 수 있으니
오히려 잘 되었음.
재빠르게 내린 이동경 인터뷰도 내용이 어찌되었든
괜히 멕시코 자극하는 멘트는 절대 할 필요 없음.
순수 전력으로 한국에 대한 경계심이 상당하기 때문에
능구렁이 아기레 감독이 팀미팅때 저 내용 활용해서
멕시코 선수들 승부욕 자극할 수도 있음.
그 악재가 다 터졌던 2018년 러시아때도 장현수가
PK 허용하기 전까지 내용에서 우리가 앞섰음.
그때 멕시코가 피지컬에서 한국에 밀려가지고
세트피스나 중앙 공략이 잘 안됨.
치차리토 골은 기성용 파울 오심으로 인한 행운이었고.
한국은 그때보다 전력이 더 좋고, 멕시코는 더 좋다고
볼 수 있는지 의문임.
수비 핵이자 주장 몬테스가 결장하는 부분도 큰 요인.
아마 기자들 멕시코전 못하면 기사로 조지려고 단단히
벼르고 있을텐데, 선수들로서는 방심하지 않고 오히려
실력으로 증명해서 여론 뒤집을 좋은 기회이기도 함.
그래서 이번 멕시코전 반드시 이기고 조1위로 가겠다는
각오로 하길 바람.
P. S
여기 기웃하는 기자들에게 고함.
제발 공부 좀 하쇼.
명색이 기자가 맞춤법도 틀리고 말이야.
부끄럽지도 않나?
그리고 공짜밥, 술 얻어쳐먹는 짓거리 이제 그만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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