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북한인가… 3억 세금 지원받고 원정팀만 외친 황당한 공동 응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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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선수1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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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후반 22분 내고향 여자축구단 김경영의 역전골이 터졌고, 수원FC 위민은 후반 34분 지소연이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동점의 기회를 놓쳤다. 수원FC 위민이 1골 차로 끌려가자 공동 응원단은 뒤늦게 "수원FC"와 "내고향"을 번갈아 외쳤다.


결국 2-1로 승리해 결승에 오른 내고향 여자축구단은 오는 23일 같은 장소에서 도쿄 베르디 벨레자(일본)와 우승컵을 두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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