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룬: 저는 이제 공식적으로 나폴리 선수가 되었네요, 맨유에 작별인사를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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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56013653283831879
- 나폴리 챔스 진출로 완전 이적 확정 후 -
맨유에 작별인사를 하는 게 다소 감정적이긴 하네요
제 어린 시절 꿈은 맨유 유니폼을 입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는 거였어요
오늘은 자신감 있게 새로운 출발을 하는 상징적인 날이에요
앞으로 나폴리에 제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어린 시절 제 꿈을 실현 시켜준 맨유의 모든 팬들, 선수들,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제 새로운 꿈을 꿀 시간입니다, 그 꿈을 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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