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판매직 하는데 양심터진 새끼들 왤캐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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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두릴상장기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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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상담하다가


아들 컴퓨터 사주려고 하는데 자기가 잘 모르고 눈탱이 맞을 것 같다고 컴퓨터 견적 좀 짜주면 냉장고 사주겠다고 해서


여친 입장에선 매출 올려야하니 나한태 부탁해서 짜줬더니 고객이 사주고 조립까지 해줄 수 있냐고 함


뭐 그건 어려운게 아니니까 돈받고 조립해줬는데 고객이 자기가 컴맹이라 설치도 해줄 수 있냐고 부탁함


여친 앞으로 냉장고 같은 가전 거의 천만원어치 결제 해둔 상황이라 컴퓨터 선연결? 솔직히 별로 어려운거도 아니라 오케이 했는데


컴퓨터 조립 다 해서 환불도 힘든 상황 되니까 계약 다 취소 때림 미친년이 ㅋㅋㅋ


여친 입장에서 개열받는데 이미 컴퓨터를 내가 갖고 있으니까 설치 안 해줄 수도 없는 상황이고 나한태 미안해서 눈치보는데 진짜 양심 개터진년들 왤캐 많냐


여친 초년생이라 부탁 다 들어주다가 이 사달 난 거 같은데 호의를 날로 처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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