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어린이날 시구자 시구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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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니드개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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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60505_181941_Samsung Internet.jpg KBO, 어린이날 시구자 시구 포기


LG 포수 박동원의 딸, 박채이양(4살)이 전날 57구 를 던질 정도로 연습을 하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사람들 앞에서 던진다는 긴장감 때문에 울음을 터트리고 그칠 기미가 안 보이자


아빠 품에 안겨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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