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 운동회·소풍·생파 싹 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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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선 학교에서는 소풍, 생일파티, 승부를 가르는 운동회마저 자취를 감추고 있다. 

학교와 교사에 대한 학부모의 고소·고발이 일상화되고 학교가 몸을 사리면서, 교육 현장은 생존 전략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택하고 있다. 


최근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생일파티를 자제해달라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논란이 일었다. 

특정 친구만 초대하는 일이 따돌림 시비로 번졌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에 신고되는 사례가 잇따르자 갈등의 싹을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내 아이가 기죽으면 안 된다’는 민원에 승부를 가리지 않는 무승부 운동회를 열거나, 상을 받지 못하는 아이가 위축된다는 이유로 시상식을 생략하는 학교도 늘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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