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반려묘가 어제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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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겔스만in준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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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반려묘가 어제 세상을 떠났습니다.

괜찮을꺼야 괜찮을꺼야 하고 바랬지만 결국 버틸지를 못하고 떠났네요


저같은 새끼가 뭐 위로 받고자가 올린건 아니고 그냥 불쌍한 저 고양이 가는 길 명복 좀 빌어주십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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