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반려묘가 어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작성자 정보
- 나겔스만in준민 작성
- 작성일
본문
괜찮을꺼야 괜찮을꺼야 하고 바랬지만 결국 버틸지를 못하고 떠났네요
저같은 새끼가 뭐 위로 받고자가 올린건 아니고 그냥 불쌍한 저 고양이 가는 길 명복 좀 빌어주십사 올려봅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괜찮을꺼야 괜찮을꺼야 하고 바랬지만 결국 버틸지를 못하고 떠났네요
저같은 새끼가 뭐 위로 받고자가 올린건 아니고 그냥 불쌍한 저 고양이 가는 길 명복 좀 빌어주십사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