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유해수색 첫날, 유해를 굴착기로 파내려고 시도했었다

작성자 정보

  • 붉포티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무안공항 유해수색 첫날, 유해를 굴착기로 파내려고 시도했었다 무안공항 유해수색 첫날, 유해를 굴착기로 파내려고 시도했었다 무안공항 유해수색 첫날, 유해를 굴착기로 파내려고 시도했었다










1. 유가족들은 유해가 훼손될까봐 호미랑 맨손으로 흙을 파내고 뜰채에 걸러내며 조심스럽게 수색하고 있는데


2. 갑자기 굴착기와 중장비를 끌고와서 파내려고 시도하다가 유가족들의 강한 저항으로 무산됨..


3. 수색과정에서 쥐똥으로 범벅된 유해가 발견


4. 참사가 발생한지 1년이 훨씬 지났지만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데 중요한 '플랩 컨트롤'이 발견되기도 하는등


5. 유가족협회의 강한 반발이 있었고 현장상황은 매우 부실하고 어지러운 상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