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인가 4년전 스윙스 미담까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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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유현1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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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스 한창 농구 중이였음. 코로나라 일반사설대회가 성행 될 때 스윙스네팀이 모 대회 디비전 6부(6부리그 최하위개념) 크러싱하고 5부에 도전하게 됨. 

 본인도 생체 농구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원래 소속팀 말고 진짜 레알 부랄친구들이랑 20주년 기념으로 그 대회나감 디비전 5부로  우리도 디비전6 그때기준으로 4달전에 크러싱하고 쉬고 있었거든.


그 후 스윙스네 팀이랑 다른 조에 편성되고  대기 시간이 길어 근처 카페에서 애들이랑 노가리까고 있었는데 스윙스 입갤함. 2층카페인데 우리가 1층점거 하고 있어서 2층으로 가더라.


스윙스 랩스타일 좋아하기도 하고 와이프도 스윙스 음악 좋아해서  자신감있게 스윙스있는곳으로 가서 

"형님 , 제가 와이프랑 형님 너무 팬이고 이렇게 같은취미 대회에서 만나뵙게 되어 영광인데 사진 좀 같이 찍을 수 있을까요?"


라고 말했는데


스윙스가 비장하고 어두운 표정으로 말했어.


"오늘은 아티스트로 여기 온게 아니고 플레이어로써 온거라 사진 못찍어드립니다 미안해요"

라고 말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어서 

인사드리고


대회에 임했는데


스윙스네팀  조별 전패로 탈락  스윙스 농구씬 은퇴


우리팀도 뭐 결승엔 못갔지만 1승1패 ㅋㅋㅋ


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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