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빽다방 알바생 사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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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찌개조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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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 https://zdnet.co.kr/view/?no=20260410171257
더본 : 우리 점주 아닐예정
변호사 : 우리 사건 아님



















변호사 선생님의 어록은 감명깊게 읽어서 가슴 깊이 간직하려다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알바생은 노무법인 피플 이지환 대표노무사, 법무법인 새별 안성열, 윤민선 변호사의 도움을 받게 되었답니다.
변호인께서는 "엄중한 처벌과 정신적 피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건을 관심있게 지켜보던 사람으로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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