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사람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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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손잡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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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제 새벽 2시에 망치로 벽 부수는 소리 들려서 자다 깸

2.빡쳐서 나가보니 밑에 집에서 소음 발생됨

3.문 두드리니 세입자분 안나오길래 경찰 신고함

4.오늘 집주인한테 주의주라고 했음

5. 알고보니 밑층 세입자분이 화장실 문이 고장나서 갇힌 상태였음 (휴대폰은 밖에 있는 상황)

6.경찰분들이 방문할 당시 세입자가 소리쳐서 구조됨

7. 밑에 층 세입자 분이 고맙다고 케이크 주심


괜시리 욕한게 미안해지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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