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한테 카톡왔는데 눈물 날 뻔 작성자 정보 홍원표 작성 작성일 2026.03.13 18:26 컨텐츠 정보 66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답글 본문 올해 5살인데 애기때부터 야구장 축구장 데리고 다니고놀러 잘 데리고 다녔음처제가 한글이랑 컴퓨터 가르쳤는데가족 카톡방에 저렇게 카톡 보냈더라저거 치느라 10분 넘게 걸렸대그거 듣는데 너무 감동이더라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의 평균 지능을 높인 물건들 작성일 2026.03.13 18:27 다음 업주 허락없이 가게에 알리페이 스티커 몰래 붙이고 다니는 중국인들 논란 작성일 2026.03.13 1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