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 승부를 결정지은 마지막 공 TJ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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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현 승부를 결정지은 마지막 공 TJstuff+...

Grade 74점, Stuff+ 112점. MLB 레벨로도 최상급의 스터프.


그야말로 영혼을 갈아넣은 직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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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B= 수직 무브먼트. 21인치면 메이저리그에서도 엘리트급입니다.

Velo= 구속. 91마일. 146km 정도입니다.

Spin= RPM입니다. 회전수 2,400이 찍혔단 의미입니다. MLB 평균 패스트볼 회전수는 2,200 수준이고, 조병현의 경우에는 회전수가 많이 찍힐수록 수직 무브먼트도 좋아지는 케이스입니다. 마찬가지로 잘 찍혔어요.

Sttuff+는 100점이 리그 평균이고, 112점의 경우 12% 더 스터프가 좋다는 의미입니다. 110점 넘어가면 마찬가지로 엘리트급.

Grade는 20-80 스케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70이 올스타 레벨-80이 MLB 기준 리그 최고 수준인데, 그 사이 등급의 패스트볼을 조병현이 마지막 공으로 던졌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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