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 주문한 단골한테 잘못 뒤집어 씌우는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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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페르투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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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사는 펨붕인데
맨날 시켜먹는 샐러드 & 포케집이 있음
여느때처럼




참고로 우리집에 스테이플러 자체를 안쓴다
전과범이었음 ㅋㅋㅋ
진짜 성실하고 진심으로 하시는 사장님들은 망하고
폰 보면서 샐러드 먹다가
슥 봤는데
호치키스 심이랑 눈 마주침

여기 봉투포장을 호치키스로 찝다보니
굴러다니던심이 어쩌다 들어갔구나 (보면 집은 흔적 없는 쌩심임)
안씹어서 다행이다 실수할수도 있지 뭐
생각하면서 먹었는데

머리카락까지 나옴
(절대 내머리 아님. 본인 직모 장발이고 이미 샐러드 용기 바닥에 딱붙어있었음)
요즘 야채 점점 적게 주길래 걍 다른데로 갈아타야겠다
사과 받고싶어서 리뷰 남겼는데


참고로 우리집에 스테이플러 자체를 안쓴다
별 1점짜리 리뷰를 그래서 좀 훑어봤는데

전과범이었음 ㅋㅋㅋ
진짜 성실하고 진심으로 하시는 사장님들은 망하고
뭐 저런애들이 운좋게 성공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이 상황이 너무 웃겨서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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