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댓글 계획 개편 및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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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펨코리아 기술을 총괄하는 시스템모니터입니다.
사용자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이미지 아이콘 관련 계획 공지로 불편함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해당 계획 공지는 전면 취소했습니다.
그동안 사이트 내 기능이나 게시판에 내부적으로 여러 운영 이슈가 발생했고,
외부적으로 받는 압박 등까지 고려해야 해서 사이트와 사용자 모두에게 문제가 안 되게 하려던 것이었는데,
이도 저도 아닌 계획이 결과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은 방향으로 새로운 계획을 검토하겠습니다:
이미지콘 시스템 탭: "이미지콘" / "대기중"
기본 탭: "이미지콘"
- "대기중" 탭에서는 1~10개의 이미지콘을 묶음으로 등록할 수 있음
- "대기중" 탭에는 사용자 한명당 7일에 1개만 등록 가능, 하루에 5개 추천 가능
- "대기중" 탭에는 최근 7일 이내 등록된 이미지콘이 추천순으로 표시되며, 7일이 지나면 목록에서 자동으로 삭제됨
- "대기중" 탭에서 24시간 마다 가장 추천 높은 것이 "이미지콘" 탭으로 자동 이동됨
- "대기중" 탭에서 몇몇 논란되는 이미지콘들은 "비추천" 참고해서, 목록에서 제외 가능
- "이미지콘" 탭에서는 이미지콘 묶음을 기본 가격 100 잉여력 + (이미지콘 1개당 20 잉여력 추가)로 구매 가능
- 구매 후 180일 동안 사용 가능, 구매시 사용된 동일한 포인트로 180일간 연장가능
- 게시판별 관리자가 요청할 경우, 개별적으로 이미지 댓글 허용 예정
- 포텐, 유머, 정치 게시판은 이미지 댓글 비허용
- 움짤은 비허용
퍼스나콘 제도는 당분간 현행 유지
위 내용은 기술적 그리고 운영적 이슈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당 정책 역시 시행 과정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보완 및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1년 동안 소스 코드 업데이트가 1,892건 진행되었으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에펨코리아 운영팀과 기술팀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용자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느린 대응 및 잘못된 계획으로 불편함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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