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해설가 엄옹 엄재경이 싫어했던 유형의 선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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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당탕탕신나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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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박'이라는 별명이 있던 슈마GO(CJ 엔투스), SKT T1 소속 저그 '박태민 선수'
별명 그대로 경기 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소요되는 시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 ㅋㅋㅋ



세팅 하면서 혼자 싱글 플레이로 울트라리스크(저그 종족의 최종 단계 유닛)까지 뽑는 뻔뻔 그 잡채
여담으로 40분 넘게 세팅 하면서 울트라까지 뽑아놓고 정작 경기는 9드론발업저글링(초반에 승부 보는 전략)을 썼다고 ㅋㅋㅋ
https://www.fmkorea.com/2507300404 << 펨코 이 게시물의 내용




e스포츠판의 세팅 시간 규정까지 만든 장본인















세팅박이 진심으로 꼴보기 싫었던 거 같은 엄옹 ㅋㅋㅋ
그래도 나중에는 잘 풀렸다고 함















반대로 저그vs저그 경기처럼 평균 경기 시간이 짧은 매치업이나 '투신' 박성준 선수처럼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선수들을 좋아했다고 ㅋㅋㅋ







당시 온게임넷의 경우 해설진들은 페이를 '경기당'으로 받았고 또 다른 e스포츠 전문 채널이었던 MBC 게임의 해설진들은 페이를 '시간당'으로 받았다고 함
그래서 MBC 게임 해설진들은 평균 경기 시간이 매우 긴 테란vs테란 매치업을 선호했다고 ㅋㅋㅋ
출처 : 유튜브 44층 지하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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