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게히 : 리버풀 메디컬까지 다 끝났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무산됐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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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내 마음가짐은, '일어날 일은 일어날 것이다.' 였음.
수정궁은 내게 모든 것을 준 구단이었음.
내가 특정 행동해서 구단에게 피해주는 일 끼치고 싶지 않았음.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성실하게 매일 매일 출장해서 입 다물고 차분한 상태를 유지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음.
그게 가장 중요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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