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게히 : 리버풀 메디컬까지 다 끝났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무산됐었지

작성자 정보

  • 로봇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https://x.com/cityreport_/status/2015475995906629853?s=20


그때 내 마음가짐은, '일어날 일은 일어날 것이다.' 였음.


수정궁은 내게 모든 것을 준 구단이었음.


내가 특정 행동해서 구단에게 피해주는 일 끼치고 싶지 않았음.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성실하게 매일 매일 출장해서 입 다물고 차분한 상태를 유지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음.


그게 가장 중요한거 같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