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원조 개발자 전국적 열풍, 꿈도 못 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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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즈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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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_110037.png '두쫀쿠' 원조 개발자 "전국적 열풍, 꿈도 못 꿨죠"


두쫀쿠 개발은 이 대표와 김나리 몬트쿠키 CPO(Chief Product Officer·제과장)가 합작한 결과다. 재작년 붐이 일었던 두바이 초콜릿과 작년 초 유행했던 '쫀득쿠키' 카테고리 디저트를 결합해 보자는 시도였다.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042746


원조개발자는 첨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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