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 WBC출전하라할때 당연히 코치직인줄알았다 작성자 정보 토리오 작성 작성일 2026.01.16 10:37 컨텐츠 정보 43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답글 본문 데로사 감독 전화 왔는데 못 받아서 다시 전화 걸었다 이 팀의 일부가 되어달라기에 코치 자리 제안인가 싶어서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데로사는 나보고 투수를 해달라고 하더라 공 던지는일엔 더 이상 흥미가 없는데요 라고 답하고 며칠 전부터 공 몇 번 던져보니까 생각보다 컨디션이 괜찮아서 수락했다 솔직히 내가 벤치나 가비지멤버인건 알고 있고 다른 투수들 못 던질 상황에만 나가는 역할인 걸 이해하고 있다 딱히 던질일 없을수도 있는데 그러면 벤치에서 구경이나 하겠다 https://youtu.be/rnTboq5ZNQM?si=GuG9wGxesbsGXDDt 관련자료 이전 고급성게 양식에 성공했지만 한국에선 못먹는 이유 작성일 2026.01.16 10:51 다음 남의 집 개를 8만원에 판 식당주인, 그걸 또 25만원에 판 가스회사 직원 작성일 2026.01.16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