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간부후보생 면접사건 정리해놓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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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윅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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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사건 정리해놓은거임


1. 경위공채 선발시험은 2020년부터 남녀 통합채용을 진행하고 있음. 필기와 면접은 공통으로 보되, 체력 기준만 다르게 진행되는 방식

2. 위 기준에 따르다 보니 2024년에는 여자가 10명밖에 안뽑힘

3. 양성평등제도는 한쪽성별 30퍼 미만일시 정원의 30퍼가 될때까지 '추가합격'시켜주는 제도임.

4. 하지만 2025년 치러진 75기 경위공채시험에서는 남자 여자 수험번호 앞자리가 달랐고, 여자는 마지막 날에 여자들끼리만 시험봄.

첫날 남자 13명중 9명 탈락
둘째날도 남자 절반 탈락 
마지막날 여자는 16명중 1명빼고 전원 합격
정원 50명중 남자 35 여자 
15명으로 딱 30퍼가 맞춰짐


5. 남자들 면접 주제는 개 좆같은거 나오고
여자들 면접 주제는 존나 쉬운게 나옴.
(참고로 남자들 주제는
1. 수사사건에 부탁받으면 어떻게 대응할지
2. 노숙자 강제퇴거 찬반
3. 캣맘 과태료 찬반
4. 옆집에 큰소리가 난다는 이유로 상습적인 신고, 신고자는 경찰을 불신하는 상황에서 신고자의 불신과 위험 상황 대처에 대한 순찰팀장으로서의 대응 등이 나왔고

마지막날에 나온 여자들의 주제는
이상동기범죄, 아동학대 등 가장 쉽고도 유력한 문제가 나옴.)


6. 기존에는 남자 여자 면접 같은날에 섞여서 봤기 때문에 남자 고득점자 면탈이 논란될 일이 크게 없었지만, 이번에는 여자 수 험생 수험번호 앞대가리 다르게 구분짓고, 필기는 통합으로 72 명 1차로 남녀 구분없이 뽑았음.

7. 필기는 구분없이 뽑고 최종합격은 여자 30퍼 맞추기 위해 둘째날 강제배분도 없이 일부러 탈락 시켰을 수 있겠다는 의문과 판단이 듦. 이와 관련하여 최탈한 수험생이 jtbc나 시의원 국회의원들에게 제보도 한 상황임.

8. 경간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난리가 난 상황에서 저 유튜버가 사건 캐치하고 이건 공론화 해야겠다고 해서 드디어 이렇게 소문퍼진거임.



나라전체가 썩어빠지다 못해 경찰도 이미 충분히 썩어가고 있음. 개인적으로 이사건은 공론화 좀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렇게 정리글 올림.

글쓰는 중에 포텐간 경간글 삭제됐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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