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사태 언급할 때마다 매번 빠지는 게 신기한 사람 작성자 정보 손강표 작성 작성일 2026.01.13 10:09 컨텐츠 정보 76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답글 본문 매일신문 최훈민 기자 (전 조선NS, 일요신문)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89835직접 기사 쓰고 김보름 선수가 정신과에 갔다는 사실을 부정하면서기자로서 살인스탭에 앞장 섰지만 사건이 어느 정도 지난 이후로는 그 어떤 입장도 내지 않고 있음 오요안나 사망 사건 최초 단독 보도할 정도로 직장 내 괴롭힘에 민감하신 분이 왜 이렇게 조용하신 건지 이해가 안 감.. 관련자료 이전 신입 여직원 개패고 싶다 작성일 2026.01.13 10:39 다음 미화원에게 쓰레기보다 중요한거 작성일 2026.01.13 09:4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답글